배우 박세완은 1994년 9월 24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출생으로 올해 나이 만 25세입니다. 키 167cm, 혈액형은 A형이며
가야여자중학교, 가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 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소속사는 화이브라더스 입니다.
2019년 11월부터 방송 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에서 배우 박세완이 뛰어난 완급 조절 연기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산 중 입니다. 박세완은 매 장면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드라마의 몰입을 높인다고 합니다. 특히 다채로운 표현력은 캐릭터의 감정과 매력을 살려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더불어 시시각각 변화하는 박세완의 표정과 눈빛은 캐릭터가 처한 현실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박세완의 호연과 과연 극중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박세완은 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의 숙희 역으로 데뷔했고, 도깨비의 고시원 귀신 같은 단역이나 자체발광 오피스의 이꽃비, 학교 2017의 오사랑, 로봇이 아니야의 파이 등의 조연을 맡아 활동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 의 연다연 역으로 널리 알려졌고, 또한 같은 해 단막극 '너무 한낮의 연애'와 '땐뽀걸즈' 에 출연했습니다. 세 작품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준수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냈습니다. 이에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6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한슬기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데뷔 후 첫 종편 드라마 출연작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롤모델로 영국의 배우 에디 레드메인을 꼽았습니다. 나름 출연작들마다 컨셉이 많이 바뀌는 편인데 특히 영화 '오목소녀' 에서의 캐릭터는 여느 캐릭터보다 강렬한 편이라 타 작품들과 갭이 있습니다.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착용한 안경은 본인이 고등학생 때 끼던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 7월 5일 KBS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을때 "배우 정소민이 좋아하는 언니고 정소민 언니처럼 되고싶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박세완은 데뷔작인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에서 정소민과 호흡을 맞췄으며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고 합니다.
이상형은 재밌고, 착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출생지가 부산이고 자란곳도 부산인지라, 표준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기 위해 홈쇼핑을 보면서 연습했다고 합니다.
학교 2017 오디션 때 뽑히기 위해 교복을 입고 컵라면을 사들고 가 라면 먹는 연기를 하였습니다. 작가가 "쟤 이상하다" 했지만 결국 학교 2017에 캐스팅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배우의 꿈을 가지고 학교공연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하는 단역으로 무대에 올라서 연기를 했습니다. 학생 때 매우 내성적이고 마음을 표현을 못해서 버스벨을 잘못 누르고도 말을 하지 못해 잘못 내린적도 있다고 하네요.
2019년 현재 한국 나이로 26살인데, 어려 보이는 얼굴 덕인지 유난히 교복 입은 여고생 역할이 많습니다. 코미디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으며 2019년 5월 1일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땐뽀걸즈로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배우 박세완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pp__swa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