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의 본명은 김지은이며 1980년 3월 15일 대구광역시 출생으로 올해 나이 만 39세 입니다. 키 162cm, 혈액형은 O형이며 서울 서초초등학교, 서울 서일중학교, 서현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성악과 출신입니다.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 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소속사는 제이와이드컴퍼니 입니다. 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젬마입니다.
한양대 성악과 2학년에 재학 중인 2001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CF에 출연한 후, 이영자 다이어트 비디오에 '다이어트 걸'로 출연했다가 눈에 띄어 SBS의 성인 시트콤 '허니! 허니!' 에 발탁되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유난히 큰 가슴을 부각시키는 의상과 대사로 주목받으며, 단번에 이선정, 정양을 잇는 육감적 매력의 배우로 자리잡게 됩니다.
신인 시절이었던 2002년 영화 '중독', '마법의 성' 에 출연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특히, 영화 마법의 성에서 구본승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면서 가슴사이즈 36.5인치의 글래머스러운 여배우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예원이 데뷔했었던 당시에는 여자 연예인들이 거유였던 사례가 그렇게 흔하지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슴도 굉장히 크고 자연스럽게 예쁘지만 잘록한 허리를 포함해 전라일때 드러난 전체적인 몸매가 너무 훌륭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마법의 성의 흥행 실패로 인해 한동안 연예 활동을 하지 않게 되면서 잠적설, 은퇴설, 유학설 등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2004년에 다시 활동을 재개하면서 본명인 김지은 대신 강예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예능에서 자신의 몸매가 소재로 나와도 꽤 털털한 반응을 보이고 가끔은 오히려 본인이 먼저 몸매를 웃음 소재로 삼지만, 데뷔 초반에는 영화의 흥행 실패와 본인의 몸매만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공백기가 꽤 길었습니다.
그 후 2009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 와 2010년작 영화 '하모니'에 출연하여 대중적으로 유명해졌고, 이민기와 함께 출연했던 2011년작인 '퀵' 에서는 샤워 신으로 다시 한 번 뒤태 전라 노출을 감행했습니다.
2015년 MBC 일밤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에 출연해 엉뚱한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집중력 없는 태도와 한 것에 비해 우는 장면이 너무 많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 편입니다.
라디오스타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여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와 관심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아는 형님에 출연해 레전드로 회자되는 에피소드를 남기며 시청률 저조로 허덕이던 아는 형님이 형님학교 컨셉으로 고공행진을 하게 되는데 큰 기여를 한 게스트 중 하나입니다.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2016 KBS 연기대상에서 단막극상을 수상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유달리 발달한 가슴 때문에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다고 합니다. 중고교 시절 일진들에게 끌려가 맞은 적이 많다고 합니다. 증언에 따르면 중학교 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중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연예인들이 보통 허풍으로 공부 잘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강예원의 경우 서현고를 나왔기 때문에 실제로 상위권 수준으로 공부를 잘 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강예원이 중학교 3학년이었을 당시, 서현고등학교는 성남의 중학교에서 전교2~3등을 해도 입학하기 어려운 엘리트 고등학교였습니다. 다만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내신이 꼴찌여서 성악으로 대학을 갔다고 말했습니다.
서현고에서 가슴이 커서 상당히 유명했다고 합니다. 고교 시절 딱 붙는 상의와 짧은 치마를 입고 다녔다고 합니다. 2001년 성인 시트콤 '허니 허니' 로 데뷔했을 때, 보는 사람마다 "혹시 가슴 성형수술을 한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해 노이로제에 걸릴 뻔했다고 하네요.
신인 시절 인터뷰에서 “길거리를 거닐다보면 남성들의 시선이 제 얼굴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 부담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시력이 굉장히 안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지독한 원시라고 합니다. 진짜 사나이에서 쓰고 나온 커다란 렌즈의 왕눈이 안경 덕분에 '아롬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나쁜 녀석들에서 연기력 논란이 있었습니다. 같이 출연한 배우들의 연기력과 비교되어 그런지 더욱 그런 편 입니다. 발성 면이나 톤 등이 확실히 발연기라는 혹평이 대부분 입니다. 이 논란이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되며 해명했는데, 강예원이 연기했던 유미영이라는 역이 극 중 스토리에서 굳이 등장할 개연성이 없는 캐릭터였고 극 중 개연성을 깨뜨리는 대본으로 인해서 연기력이 약화되어 보였으며 이에 대해서 나쁜 녀석들 작가에게 사과받았다는 내용의 해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코믹한 연기는 꽤나 잘하는 편으로 유명한데다 충무로에서도 꾸준히 콜하는 여배우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연기력을 의심받는 배우는 아닙니다. 최근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에서도 원톱으로 4회 단막극으로선 드물게 높은 시청률과 호평을 이끌어냈고 영화 하모니에서나 최근작 날 보러 와요에서의 정극 연기도 여러 번 호평받았습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2화에 성악에 대한 스토리가 나옵니다. 목 상태가 안 좋아지자 성악을 그만둔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제로 영화 하모니에서 노래하는 장면은 따로 녹음했다고 합니다. 배우 조승우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합니다.
타고난 가슴 사이즈가 너무 커서 오히려 축소수술을 한 것이 이 정도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법의 성 영화 촬영 이후 13년이 지난 2015년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여자 연예인들도, 일행 중 최고의 몸매를 가진 멤버로 강예원을 뽑았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몸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알몸일 때도 너무 당당했다고. 한 마디로 '공격적'인 몸매였다고 합니다.
비록 타고난 훌륭한 몸매 때문에 노출이 많은 작품제의는 끊임없이 들어울 수 밖에 없지만, 찍더라도 데뷔 초기에는 노출 없는 작품 위주로 인지도와 연기력을 쌓은 후 찍었더라면 굳이 공백기를 가질 필요가 없었고, 본인도 지금처럼 조금 더 능숙하게 주위의 시선에 대처했을 거라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절친 배우 한채아와 함께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자신이 만났던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에 한채아가 "넌 너무 커!". 한채아 역시 나름 거유로 유명하지만 한채아도 보고 놀랄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브라였다고 합니다.
강예원은 2019년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저는 결혼 계획도 아직 세우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습니다. 강예원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의 개봉을 앞두고,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 한채아가 차세찌와의 연애 및 결혼 소식을 옆에서 지켜봤던 바 당시 강예원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직접 밝히겠다고 공언했었습니다.
이어 강예원은 “저는 일이 더 좋다. 앞만 보고 가는 스타일이다. 하나만 바라보면 다른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그러고 보면 한채아는 빨리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아서 부럽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배우 강예원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kangyewon031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