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정준의 파트너 김유지님 관련 글을 게재합니다.
2019년 10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연애의 맛’에는 정준과 김유지가 출연했습니다. 배우 정준이 소개팅으로 처음 만난 김유지에게 호감을 솔직하게 전했다는 소식입니다.
정준은 중국 칭다오에서 돌아와 인천공항에 나타났으며 김유지는 정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인사를 나눈 후 정준은 김유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합니다.
정준은 김유지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며 “나는 정말 데이트를 하려고 출연한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에 김유지는 “제가 말을 잘못하는데 오빠가 솔직하게 말해줘서 좋다”고 답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양꼬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정준은 “처음 만나고 실망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는데 정준은 “예전에 싫어했던 배우일 수도 있지 않냐”며 첫인상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유지는 그렇지 않다고 답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김유지가 “오빠는 어땠냐”고 묻자 정준은 “좋아”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김유지가 정준에게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말을 건네자, 정준은 “그럼 당장 내일모레 가자”며 ‘직진남’의 모습을 보여 김유지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준의 파트너 김유지는 검색창에 입력하였을 때 배우 송유지가 결과로 나옵니다. 외모 상당히 흡사한 것으로 보아 동인인물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배우 송유지는 1992년 12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이며, 키 170cm, 동덕여자 대학교 방송연애과를 졸업했습니다. 2014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며, 취미는 등산과 춤 특기는 운동이라고 하네요.
별명은 밀가루라고 하며, 하얀 피부에 걸맞는 귀여운 애칭인 것으로 보입니다. 신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는 '속눈썹이라고 하며, 좌우명은 '궁극적인 목표를 갖고 살자' 라고 합니다.
2017년 5월 신인 배우 송유지가 웹드라마 ‘멜로홀릭’에서 유노윤호, 경수진과 함께 호흡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당시 송유지의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송유지가 웹드라마 ‘멜로홀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습니다.
‘멜로홀릭’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며, 한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와 이중인격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미스터리 코미디 장르였다고 합니다. 송유지는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제이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또한 송유지는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연출 오진석 극본 윤효제) TOP10에 진출했던 배우였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체조 요정으로도 등장했다고 하네요.
송유지의 개인인스타그램 @uzgie 에 방문하시면 그동안의 활동과 일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정준의 파트너 김유지님 관련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