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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4일 한 매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고은채가 10월 28일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은채는 자연 분만으로 셋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은태 고은채 부부는 지난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지난 2013년에 첫 딸을 얻고, 2016년 둘째를 득남한 데 이어 셋째 딸을 품에 안게 되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고은채는 1980년 출생으로 올해 나이 만 39세이며,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습니다. 키 166cm, 혈액형은 O형으로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1집 활동 이후 탈퇴해 배우로도 활동 중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졸업를 졸업했습니다.

박은태는 1981년 6월 14일 경기도 부천시 출생으로 만 38세이며, 키 182cm, 몸무게71kg,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를 졸업했습니다. 2007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하였으며, 천주교 세례명은 베네딕토라고 합니다. 

대학시절 2001년 강변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년 '라이온 킹'의 앙상블로 데뷔, 이후 굵직한 작품들을 거쳐 어엿한 대극장 남주급 배우로 자리잡은 노력파 배우입다. 타고난 맑은 미성과 든든한 성량이 있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매 작품을 거듭하면서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성실한 배우입다. 데뷔 이후 꾸준한 노력을 통해 본인이 부담을 가졌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지저스' 역을 맡아서도 꽉 찬 고음으로 악보를 소화해내는 쾌거를 보이기도했습니다.

사실 굉장히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하며 본인도 인정하는 사실로, 무명이었다가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비중 있는 역할인 "그랭구아르" 역으로 크게 떴고, 그 이후 주연급 역을 맡게 된 풍운아 케이스입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많은 노력을 하는 전형적인 노력파 배우에 가깝다고 하네요. 2011년 지킬 앤 하이드 오디션에서 1위를 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사양했고 언젠가는 할 거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색과 견실한 고음을 주 무기로 삼고 있다. 타고난 음역대가 위쪽으로 퍽 넓으며 음색이 아름답고, 성량 또한 풍부한 편인데다 배우가 노래 관련해서 노력을 그치지 않는 스타일이기에, 연기를 떠나서 일단 노래만 들어도 표값을 뽑는 배우 중의 하나로 거론됩니다. 특히 2014년에서 2015년에 걸쳐 출연한 지킬 앤 하이드의 에드워드 하이드 파트에서 비교적 생소한 저음역대를 확실하게 각인시킴으로써 가창력에 있어 일보 전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6년 1월 2일,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덕분에 당일 공연이 끝나고 아들을 보기 위해 바로 튀어갔다고하며 퇴근길 나오자마자 팬들이 득남 축하한다고 환호했습니다. 이 시기에 아내가 산후조리를 하는 동안 공연, 첫째 딸 육아를 동시에 하느라 고생했다고 아내가 인스타그램에 언급했습니다.

박은태와 고은채는 2012년 9월 24일 결혼했습니다. 당시 박은태 소속사 떼아뜨로에 따르면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고은채와 박은태가 열애 끝애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뜻에 따라서 가까운 친지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박은태는 고은채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박은태는 당시 고은채와 결혼 전 진행된 제6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은태는 수상 소감에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감사하고, 요즘 투정부리고 툴툴거리는데 많이 보듬어주는 여자친구 고은채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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